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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빰빠라바바바바ㅏ바 ..by 훵스타 at 10/13 .언니 ㅋㅋㅋㅋ 저 캔버.. by 훵스타 at 10/13 언니 고마워 뜨드드드 빨.. by 훵스타 at 10/13 지선아!!!!!!!!!!!!!!!!!!!!!!!!뭥미.. by 훵스타 at 10/13 도약ㅁ님 저도 쳐보고싶.. by 훵스타 at 10/13 뭥미 ㅠㅠㅠㅠ 난 클럽도.. by 훵스타 at 10/13 왓.... 에이치마트에서.. by 훵스타 at 10/13 촹이다.. 환율이 오르면.. by 임 at 10/13 아직도 20세임?! 짱 짱 ㅋㅋ .. by 임 at 10/13 소소기 양지머리를 어디.. by 海浪 at 10/13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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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3 컵
간장 2 스푼 양파 한 두개(4등분 해서 집어 넣음) 소고기 양지머리 300그램 (기호에 따라 다시마 한장 마늘 4쪽을 같이 넣어도 된다. 없어도 상관은 없다네) 1. 다 때려넣고 물을 밑에서 5센치 만큼 붓는다. (물이 너무 적으면 타니까 주의) 2. 물 한병을 얼음틀에 넣고 얼린다. 3.압력밥솥으로 끓이다가 칙칙 거리기 시작하면 5분재고 불을 끈 후 김이 빠질때 까지 기다린다. 4.뚜껑을 연뒤 물이 아직 많다면 물이 2센치정도 만 남아있을때 까지 다시 뚜껑을 덮고 소금을 넣고 간을보고 졸인다. (약 반테이블스푼?) (짭짤해진다. 다 끓인 후 찬물을 넣으며 짜다면 간을 다시 할수 있다.) 5. 졸인후 얼음물을 육수에 붓는다. 6.육수가 다 식혀졌으면 국수말고 김치말고 여러가지 말고 맛있게 먹는다 끝.
내 생일
아직 20세임 술 아직도 못삼 난 뭘로 자축해야되니??? 미드텀이 코앞이니까 놀러도 못나감 어흑흑
응앙 다음화 빨링ㅇㅇㅇ
달러문제를 잊게해주는 나의 유일한 스트레스 방출구 가!!!!!!!!!!!!!!! 으 신양이 오빠!!!! 근영이 오빠!!!!!!!!!!!!!!!!! 신양이 오빠 하겐다즈가 그렇게 좋았나요 좋았나요!??!?!? 나한테 재장가 들면 하겐다즈 하루에 한끼 정도는 먹으수 있게 해줄수 있다구!!!!!!!
우왕 오늘 스튜디오에서 졸다가 생애 첫 가위 경축 ㅋㅋㅋㅋㅋㅋㅋ
죽는줄 알았네 귀신은 안나왔는데 유체이탈을 해서 둥둥 떠다녔고 땅바닥엘 내려오면 무슨 탱탱볼 튕기는 것처럼 퉁하고 다시 위로 올라가는거야 천장으로!!!!!!!!!!!!! 그러다가 계속 내 진짜 몸이랑 자석의 같은 극들 끼리 마주보면 멀어지는것 처럼 점점 멀어져서 통로 저쪽 끝 엘레베이터 까지 나갔는데 다시 아무리 헤엄쳐서 봐도 내 방이 안나와서 (못 찾겠어서?) 미치는 줄 알았다. 그러다가 결국 잘 찾아 돌아와서 깨긴 했는데 정말 귀신은 안나와도 무서워서 돌아버리는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 한 30분 동안 눌렸었나 스튜디오가 춥고 내 몸이 요세 허한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 몸보신좀 해야겠군. 가위 이런거였구나 눌리기 전에는 진짜 아 제발 가위 한번만 걸렸으면 어떤 느낌일까 하고 두근두근 거렸는데 쒯쒯쒯 내가 미쳤지 + 엄마한테 엠에센으로 가위눌렸다고 얘기했더니 달러가 너무 높아서 그런거 아니냐고 그랬다. 아마 그런것같다.
시카고발 인천행 대한항공 이코노미석 2000불 돌파
어 씨벌 덩실덩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놀래서 각기춤이 나오네 <환율 또 오른 밤> 2008월 4월 30일 씀 계절이 왔다갔다 변덕이 죽끓듯한 시카고 하늘에는 겨울과 봄과 여름이 같이 자리합니다. 나는 머리카락을 쥐어 뽑고 끝내도 줄지않는 과제를 바라보며 또 밤을 샐것 같습니다.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과제성 스트레스를 이제 다 못 떨쳐 내는 것은 쉬이 잠이 오는 까닭이요, 다음주 크리틱이 쟁쟁한 교수님들 수업만 들어놓은 까닭이요, 나의 아이디어는 벌써 오래전에 식상해진 까닭입니다. 과제 하나에 걱정과 과제 하나에 향수와 과제 하나에 쓸쓸함과 과제 하나에 졸음과 과제 하나에 어제 갑자기 치솟은 달러값과 과제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어머님, 나는 과제하다가 들린 네이버에서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유로, 달러의 환율을 보고 밀린 핸드폰비와 다음달치 집세와 학비가 생각나 다이얼을 돌리던 손을 주저합니다. 덤으로 여름에 계획했던 프랑스 여행을 마음속에서 지워 버렸습니다. 달러값덕에 용돈이 줄을, 맥도날드 1달러에 두개주는 치즈버거만 먹을, 김치를 못살, 이제 H&M에서밖에 쇼핑을 못하게 생겼다는 나를 포함한 된장적인 학우들의 이름과, 기분도 안좋았는데 문을 잡아 주어 주머닐 털어 25전 줬다가 들은 이국적인 홈리스의 '컴.썩.마볼.에이션' 벌써 약기운이 올라오는건지 아님 맥도날드를 너무 자셔서 그런지 주제파악못하고 욕만해대는 그. 파산직전인 내 뱅크어카운트와 목요일까지 12페이지, 셀폰빌, 집에가기전에 양파사기, 방치우기, 입학증명서 떼오기 이런 할일들을 잊어버릴까 다시 곱씹어 봅니다. 골인지점은 너무나도 멀리 있읍니다. 별이 아슬히 멀듯이, 어머님, 그리고 당신은 멀리 에 계십니다. 나는 무엇인지 그리워 이 많은 포스팅이 뒤엉킨 블로그로 들어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 짓거리를 하냐 찡찡 대 보고, 왠지 찌질해 썼다 지웠다 하였습니다. 딴은 밤을 세워 과제를 하는 이는 교수님들과 학우들에게 굴욕스럽게 까일까 두려워하는 까닭입니다.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드디어 시카고에도 진정한 여름이 오면 무덤 위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 내 이름자 묻힌 성적표 위에도 자랑처럼 A가 무성할 게외다. 아마도. 제발. 특히 아트히스토리 조교님. 노 F. ====================================================== 이때 찡찡된게 이젠 애교로 보이는군ㅋㅋㅋㅋㅋㅋ 지금 환율이 1400원을 땡땡 치고있는걸 이때는 몰랐지 꿈에도 몰랏었지 ㅋ;ㅣㅇ러ㅣ;ㄴㅋ어미;ㄴ 이젠 2불 짜리 옷 사는거에 맛들려서 에이치엔 엠 마저도 럭셔리로 보인다 아 시밤 이번 생일로는 버버리 앵클부츠 이지랄 하면서 엄마마저도 사라고 사라고 그랬지만 ....캔버스 만들다가 지친 나.... 차라리 생일 선물로는 그 돈으로 캔버스를 존내 큰걸로 4개는 살수 있겠네 하면서 마음이 돌려지는 바람직한 나.... 물론... 내손으로 캔버스 만들면 훨씬 절약할수는 있기는 하겠지만 허허허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이것 두개랑 관심없는 비장화들이 노드스트롬 랙에 입고됬는데
아 위 아래것들 다 내 싸이즈가 있다!!!! 난 이럴때 제일 힘이 들어 맨 위엣부츠는 사진으로 볼땐 별로인데 실물이 훨남 밑에거에 전혀 뒤지지 않음. 둘다 막상막하구나. 원가는 980불 정도 했고 세일해서 399불인데 이럴 땐 정말 미국 떠나고 싶지 않아!!!!! 이미 miu miu의 검은 페이턴트 레더 앵클부츠가 있기는 하나, 이건 디자인이 다르니까 장만해야 된다고 우기고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건 앞코가 둥글고 이건 앞코가 뾰족한데 나는 앞코가 뾰족한게 너무 좋단말이지. + 아는언니에게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하지 지난번에 올린운동화랑 부츠 다때려치고 버버리 앵클부츠 살거야 아 너무 신나 뭐 살까 이랬더니 " 저스틴, 환율을 생각해 " 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우리 그 카드는 꺼내지 않기로 했잖아.................. 어떡해....그 말듣고 바로 마음이 잠잠해졌다 하지만 내일되면 또 모르지 버버리라고! 399불이라고!! 4.99로 내려간 올게닉 우유(원가 5.50정도) 보고 헉 4불대다 싸다!! 이러고 사려는 나를 보고 낚이지마 말이 4.99지 사실은 5불이라고 이러는것처럼 말이 399불이지 텍스포함하면 400불이 어물쩡 넘어간다고!! 설날에 아침에 떡국먹고 점심에는 항상 냉면(..국수라 해야하나?)을 먹었는데 그 냉면 맛은 먹고 싶을때마다 기억속에 끄집어내서 입속에 굴리곤 한다. 하루 이틀인가 고아서 만들어 얼린 냉육수에 설날 제삿상에 올라간 갈비 양념 국물을 좀 붓고 설탕 식초 김치국물 간장양념 을 적당히 해가지고 정말 맛있었는데. 위에 올라간 편육도 ... 이제 그런 국수맛 못 보겠지. 한국갔을때 그냥 평범한 함흥냉면 평양냉면 이런거 말고 할머니 냉면맛을 다시 맛 보고 싶었는데 휴... 반찬가게 명태조림따위 할머니 명태조림을 따라가지 못햇었지 명태조림 명태조림 명태조림 명태조림 명태조림 명태조림 ㅠㅠㅠㅠㅠ 그리고 밥 물에 말아가지고 명태식해랑 같이 먹었으면 원이 없겠네 정말. 빈대떡도 그래.. 내 기억엔 설날에 할머니가 녹두룰 직접 갈아가지고 전을 만들었었는데 그 두꺼운 맛이 기절 할것같았다. 그 기억을 더듬으려고 광장시장 순희네 빈대떡에서 사와가지고 아빠랑 같이 먹어 보았으나 만장일치로 할머니 것이 훨씬 맛있어! 라고 했지. 이모보고 명태식해좀 부쳐달라고 해야겠다. 달러가 1300을 친 기념으로^^... 유학생 점심도시락 싸는 법을 가르켜 드리겠습니다. 이젠 연어도 못사서 구워 먹으니까 어흫ㄱ흑ㅋㅋㅋㅋㅋㅋㅋ 싸고 영양만은 계란과 한국에서 짐 쌀때 엄마가 넣으라고 한 명란젓... 죽어도 안 가져가려고 했지... 짐 많다고... 하지만 지금은 한줄기 마더테레사같은 나의 명란젓 입니다. 사실 창란젓을 싸온것인데 꺼내보니 명란젓 이네. 전 명란젓 별로 안좋아합니다. 숟갈위에 넣을 밥의 양과 안짜게 올릴 명란젓의 양을 조절하기가 나한텐 너무 힘들어서. 그래서 이거라도 맛있게 먹을 방법을 연구한결과 그냥 겨란에다 풀어 넣기로 했어요 끝. 이건 2인분 기준이에요 같은날 수업있는 언니랑 같이 섭취하는 거죠 이걸 한끼에 뱃속에 다 이겨넣기엔 너무 힘겨워~. 재료: 명란젓 하나 반 계란 3개 사진 찍은건 2개랑 명란젓 하나지만 나중에 더 넣음. ![]() 이렇게 재료가 준비되었으면 명란젓을 형체를 분간하기 힘들정도로 가시게로 주머니를 으깨주세요. ![]() 요렇게. ![]() 그리고는 거품기를 미친듯이 회전시킵시다. ![]() 정말 말그대로 쉽죠???? 이상태로 명란젓 한알한알이 계란과 합쳐졌다고 생각될때 까지 휘젓는 거에요. ![]() 들이부어~~~~~ ![]() 그리고 유학생 요리의 최대 장점은 절대로 모양을 중요시 하지 않는다는거에요. 모양은 과제할때나 생각하세요. 이건 밥이 아니라 사료라고 생각하는게 나중에 생각했던것 보다 맛있어 져요. 왜 부루스타 위에서 요리 하는지는 묻지 마세요 다쳐요. ![]() 뒤집지말고 좀 익은 밑에면을 뒤집게 (숟가락) 으로 들어 올려서 위에 아직 안익은 액체 상태의 계란물을 밑부분의 틈새로 집어넣으세요. 그리고 이 행위를 반복하다 보면 ![]() 이상태가 되요. 빼곡하게 알알이 박힌 명란젓알들이 보이시나요? 아 내일 점심이 기대되는군요 사료치곤 ![]() 또 적당히 가시게로 완성물을 잘라서 밥을 푼 다음 계란을 그위에 얹고 냉장실로 직행하세요.
자주 시청하는 EBS 최**의 최고의 요리를 보다가 그.. 뭐지 무슨요리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출연한 요리 강사님이 " 요세 주부님들 바쁘고 귀찮다고 그냥 반찬통 채로 반찬을 놓곤 하는데요 그러면 안되는거에요 뭐든지 모양을 좋게 해야 맛도 좋아져요." 이런 말을 하셨는데 저는 그 출연자 님이 본다면 쳐 맞을것 같은 디스플레이를 했네요. 그리고 맛은 창자가 꼬일정도로 배가 고파지면 모양좋은것보다 좋아져요 세상에서 가장 우울해지는게 레스토랑 가서 먹는 밥이 모양은 좋은데 양이 쥐똥만큼 일때에요. 아.... 한국에서 너무 옷을 개념없이 사는 바람에 지금 잔고가 한국갈때까지 과연 비행기표도 살수있을 만큼의 돈을 남길수 있는지 좀 의문이 드는 잔고인데 그래도 나는 주눅들지 않아. 돈이 슬슬 떨어질때 즈음 사람들이 하는 말이 " 아 나 잔고가 바닥침 이제부터 이베이 하거나 에이치엔 엠 아니면 얼반아웃피터 세일코너 뒤져야함 ㅆㅃ" 이러는데 이거 바보같은 짓임. 거기에서 옷 하나 살돈으로 스리프트 스토어에선 한 최대 6벌정도는 산다고!!! 이베이 마저도 아무리 경매가 4불 99에 낙찰 받아도 배송비를 무시하면 안된다! 예전에 1불99전에 옷 낙찰받았는데 배송비가 10불이었던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도 있었다 (계다가 어마 무지하게 먼 타주도 아니라 같은 일리노이 주였다. 옷만 안 좋았으면 무시했을걸) 스리프트 스토어, 빈티지 스토어도 아니라다 꼭 스리프트 스토어여야 한다. 빈티지 스토어에서는 스리프트 스토어에서 80센트 하는 옷을 사제기 한 다음 거의 40배정도 부풀려서 가격을 책정하니까 돈이 없을땐 이건 사탄이다. 옛날엔 빈티지스토어 정말 자주 갔었는데 내가 자주 가던 그 샵 아저씨가 내가 가는 스리프트 스토어에서 무슨 보따리 장사. 정도의 양을 사 가는 것을 보고 전지현이 코를 파는것을 보는것 같이 환상이 깨어졌지. 응? 그전에 누가 입었을지 몰라서 깨름찍 하다고? 옷 고를 때 만지는 것도 좀 그렇다고? 옷 고른후에 휴대용 핸드 세니타이저(99퍼센트의 병균을 없애준다)로 손 좀 문대주면 되고 산 다음에는 드라이 크리닝 맡기거나 다우니를 윕크림 프라푸치노에 얹어주듯 뿌려주고 세탁기 돌리면 된다. 만지는 것만으로도 손이 썩어들어 갈 것 같으면 레이텍스 글로브 끼고 뒤지면 된다. 그리고 스리프트 스토어에는 없는게 없다. 내가 자주 가는 곳은 좀 멀긴하지만 규모는 정말 커서 가구 식기도구 신발 옷 장신구 책 디비디 기타등등 별의별 물건들과 시간과 국경을 초월한 옷들이 드넓은 창고 안에 있는데 ![]() 하지만 나에게 이 물건들은 병들어 숨 넘어가기 일보직전인 임팔라고 나는 사파리를 헤메이는 한 3일정도 굶은 사자다. 3일정도 굶은 사자가 사파리를 이잡듯이 안뒤질것 같에?!?!?! 오늘은 운이 좋아 많은걸 건졌지만 운이 나쁜날은 하나도 못건지고 나올 때도 있다. 그래도 재밌는 물건들과 엄청 웃기는 디자인의 옷들이 많으니까. 오늘 본 옷들중 최고봉으로 웃기는 옷은 할로윈 용 스웨턴데 그냥 검은 스웨터에 호박그림들이랑 이불보쓴 유령그림들을 겁나 많이 호치키스로 찝어놓은거였다. 그것도 그 그림들은 무려 종이... 이 옷에 게토성과 아이디어 참신상이 더해져서 괴상망칙한 옷 10점 만점에 10점 주겠어요. 여하튼 이번에 운이 잭팟이 터져서 건진 옷과 악세사리 퍼레이드 ![]() 뒤질 필요도 없이 입구로 들어와서 바로 보이는 곳에 이 벨트가 있길래 오늘이 바로 그 헌옷의 여신이 나에게 미소를 지은 날임을 직감했다. ![]() ![]() Purse 3불 50전 ![]() 남색 울 가디건/재킷 3불 80전 ![]() 쿠키앤크림 가디건/재킷 5불 20전 ![]() ![]() 3불 80전 총합쳐서 현찰장사라서 택스도 안붙이고 대략 18불 (지금 영수증 보니까 댁스 안붙어있어서 수정이다) DEAL--!!! 아 행복해 흑흑흑ㅋㅋㅋㅋㅋㅋ 비록 헌 옷들이고 물론 퀄리티가 아주 개발퀄인 옷들도 많다 하지만 찬찬히 뒤지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퀄리티의 옷들이 우수수수수 튀어나오니까 집 근처에 무시못할 포스를 뿜는 벼룩시장이 서거나 스리프트 스토어가 있거나 근처 초등학교 바자회라도 열린다면 한번 가서 구경이라도 해 보자. 선입견을 버리십시오. 여하튼 옷을 고를때 한가지 조건이 붙었는데 입다가 질리면 이베이에 올려서 적어도 10불은 받을수 있는 퀄리티나 디자인 일것. 그래 입다가 질리면 이베이에 팔면되!!! 못 팔더래도 괜찮아!!!!! 아 조건 하나 더. 단추가 거지같지 않을것. 난 대리석 삘나는 무늬가 들어있는 단추라거나 그냥 밋밋한 검정 단추를 아주 싫어한다. 이번 여름에 한국갔을땐 종로 5가쪽에 들으러 가는 강좌가 일주일에 1번씩 있어서 매번 갔다 올때마다 광장시장 안에 지금 생각해도 어떻게 찾았나 모르겠는 데에 있는 구제시장을 매번 갔었는데 거기서 정말 잘 건진건 ![]() 저스티스 디제이 세트 때 바보같이 신고갔다가 앞코가 회색이 되버렸다. 그 후로 광장시장은 아버지 반찬 사러가는 곳이 되버림. 광장시장은 여기에 비하면 럭셔리다. 여기서 티셔츠들이 50센트에서 비싸면 80센트 이런데 광장시장은 깎아봤자 3000원 부르는값은 5000원 이러니까.. 티셔츠 아닌것들은 그냥 웬만한 새옷 가격인듯 하다. 그럼 구제시장이 아니라 그냥 동대문이잖아 내가 듣기론 10000원을 들고 가면 양손 가득히 옷을 짊어 지고 나오는 전설의 벼룩시장이 있는데 아무도 어디에 있는진 모른다 제발 가르켜 주세요. 이 포스팅의 부제는 '환율올라도 쇼핑하려고 거품물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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